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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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 영상, 진짜야?” 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듭니다.
AI가 만든 영상과 진짜 영상, 이제 눈으로는 구분이 안 됩니다. mutual은 카메라가 찍는 순간, 하드웨어 안에서 바로 서명합니다.
회사 소개: mutual을 소개합니다
역할 #
펌웨어 스택 전반을 담당합니다. 리눅스 부팅부터 TrustZone 보안 영역 코드, 카메라 파이프라인 연동까지.
하드웨어 엔지니어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레퍼런스 구현을 만들고, 이후 양산 기기로 확장합니다.
하게 될 일 #
- 비전 SoC용 임베디드 리눅스 (Buildroot/Yocto)
- 실시간 영상 서명을 위한 OP-TEE trusted application
- 카메라 캡처 및 인코딩 파이프라인
- Secure boot chain 구현
이런 분을 찾습니다 #
-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 경험
- 데이터시트, 회로도 읽는 데 거부감 없는 분
- 서울(서울대 캠퍼스) 출근 가능 또는 하이브리드
있으면 좋아요 #
- ARM TrustZone / OP-TEE 경험
- 카메라 파이프라인 (V4L2, ISP 튜닝)
- Rockchip 또는 유사 비전 SoC 경험
드리는 것 #
- 초기 팀원에 걸맞은 스톡옵션
- 재미있는 기술 문제
- 작은 팀, 높은 오너십
궁금하신 게 있다면 → jangyejun@snu.ac.kr
이 글은 Claude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. 리서치, 의사결정, 편집 판단은 본인이 직접 수행했습니다.